[중부 문학] 다낭 후기
뭐 할계없다.
그냥 여기저기 맛집이나 다니고.
근데 한 삼일지나니 맛집도 지겨움.
한식이 땡김.
이발소 ㅆㅂ 졸 돈아깝.
안가봐서 궁금해서 가보니 진짜 별거없고 비싸기만함. 50만동이 애 이름이냐? 해외서 한인업소는 진짜 안가는게 답이다.
EOE 4번
ㅎㅇㅂ 3번 갔다왔다.
만났는데 괜찮으면 이름외워놓고 다시가서 지명해라.
지명하고 다시보니 더 서비스 좋아진다.
각 업장별 하나씩 두번봤는데 그냥 괜찮다 싶음 한번은 더 봐도 좋을듯.
와꾸는 두업장 모두 ㅋㅂㅋ
근데 막 나쁜애는 없었다.
다들 표지는 봐줄만.
엄청 이쁜거도 기대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진짜 개빻은애 올까봐 쫄필요도 없다.
ㅌㅇㅌ애가 그러는데 대부분 짱깨고 그담이 베트남, 한국인 은 아주조금.
저녁에 좀 늦게 갔더니 1층 의자 거진 다 앉아서 대기탄다.
다짱깨에 베트남애들이고 한국인은 나 혼자뿐이라 ㅆㅂ 좀 쫄림.
시간은 한시간이라고 하는데 이게 한시간이 아니다.
방올라갈때 이미 1층 전광판 스타트.
ㅋㄲㅇ는 한참있다오고.
왁싱한애도 있고 정글인애도 있고 ㅋㅋ
ㅎㅇㅂ은 러브체어같은거도 있다.
ㅇㅌ는 온장고에서 핫스톤 꺼내서 문질문질 해주는데 다 쓰고 씻는거 그딴거없이 다시 온장고보관.
처음한번 받아보고 짱깨랑 베트콩 쓰던거라 더러운기분 들 어서 그담부터 하지마라했다.
걍 5만원도 안하니 두업소 다 가봐라.
ㅎㅇㅂ이 방도 넓고 해서 좋긴하더라.
근데 와꾸는 ㅌㅇㅌ가 평균연령이 살짝어린느낌.
그렇다고 표지차이 뭐 차이 많이나는건 아니고 걍 나이만 살짝 나은듯.
하이반 1층 쌀국수 싸게 먹을만하다.
분짜는 별로.
택시비 아까우니 가서 한번받고 국수먹고 근처 로컬마사지샵에서 두시간 마싸받고 다시 와서 한번더 섭스 받고 복귀하면 딱이다.
낮에가면 할랑한게 좋다.
좀 이쁘게 꾸미고가라.
반바지에 티쪼가리 말고 머리 힘좀주고 백바지에 까만드레스셔츠입고 단정하게 갔더니 핸섬핸섬 거리면서 온갖거 다받아주고 서비스에 혼이담긴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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