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역시나 다낭킹 혼자 3번째 에코 후기

업소: 다낭킹 작성자: 야톡 조회 3 2026-05-19 12:42
다낭킹
다낭킹

다낭 황실장 님과 이번이 3번째 만남으로 나름 단골로 다낭 혼자 가시는 분 참고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몰랐는데 5월이 다낭이 베트남내부에서 여행 오기 좋다고 이번에는 숙소나 음식점에 베트남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다 다낭 아이언맨 이라는 축제? 대회가 있어서 이번에 사람이 많이 있어서 그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위에 사진이 숙소 사진인데 날씨는 좋아서 바다는 보는 맛이 좋았습니다. (참고 5월 ~ 6월은 숙소가 비싸요)

이번에도 2일은 24시 1일은 12시간 에코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황실장님 부재로 처음 알았는데

1일째 초이스 방에서 제가 못하니깐 마담?실장? 님이 황실장님 손님이라고 중간에 말하니 에코걸 분들이 분위기가

변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황실장님의 파워를 알게 되었습니다.


[1일 - 24시간]

5시 30분에 업 다운 가라오케를 이용했는데 황실장은 안오시고 다른 분이 와서

순간적으로 사기당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이 일이 있어서 다른 나라에 있어서

여기 실장님들에게 부탁하고 갔다고 설명 해서 한숨 돌렸습니다.

중요한 초이스 시간 여기서 1인이면 다같이 1층으로 내려가서 20~30명 쭉 인는 상태에서 진행 하게 됩니다.

다행이 한분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바로 초이스 하고 파트나가 추천해준 해산물 식당으로

간단하게 술을 먹고 마케비치를 따라 걸어가면서 숙소를 가게 되었습니다.(파트너는 아쉽지만 맥주 한잔만 먹어서 아쉬었습니다.)

이번에 다낭만 4번 (1번은 가족들과 와서 에코 사용 안했습니다.)와서 더이상 가고 싶은 데는 없어서 내일도 넷플릭스 보기로 했습니다.

파트너 분이 영화에 집중하기 위해서 먼저 한판 하자고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벽까지 기리고 보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한번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호텔 조식을 먹고 같이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시지 받고 해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해어지고 2차 예약을 위해서 조금 쉬다가 업다운 가라오케로 갔습니다.

[2일 - 24시간]

이번에도 5시 30분에 업다운 가라오케를 가게 되었고 이번에도 아쉽지만 황실장님을 보지 못했지만 역시 다른 실장 님들이

케어를 도와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술을 같이 먹고 싶어서 술을 먹을수 있는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꼭 필요하고 생각 되는 부분은 요청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그중에 한분을 초이스 해서 어제는 해산물 먹었으니 고기집으로 가서 술 한잔 하고

숙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숙소에 씻고 자연스럽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제 잠을 못자고 하고 자게 되었습니다.

당연이 조식 전에 먼저 뜨거운 한판 하고 조식 먹고 숙소 근처에 있는 마사지 받고 숙소로 와서

조금 쉬면서 영화 한편 보고 가기 전에 뜨거운 시간을 보고내 집으로 보냈습니다.

[3일 - 12시간]

솔직히 2일 동안 너무 해서 쉴려고 했는데 황실장님이 자기 베트남 왔다고 안볼거냐고

해서 그래도 왔는데 황실장님은 보고 가야지 해서 또 5시 30분에 업다운 가라오케를 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담배 하나 하면서 이야기를 한 20분은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애 한 분더 있다고 해서

같이 올라가서 다시 한번 시스템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근데 역시 황실장님 디테일 다르네요 ㅋㅋㅋ

초이스 설명을 다시 해주시는데 다른 분과 다르게 디테일 살려서 설명 해주시내요

다시 한번 초이스 하고 해산물 먹고 처음으로 다낭으로 건전 노래방 가서 같이 노래부르고

숙소 와서 베트남 공포 영화를 보고 잘려고 했는데 이번까지 운이 너무 좋았던거 같네요;;;

처음으로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이때 까지 손한번 못 잡고 불끄고 다가가니 회피 하는 느낌이 나서

황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집에 가라고 했고 그때 부터 전화가 엄청오네요;;;

실장님들이 준비 하기전에 파트너가 한국어를 잘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실장님에게

전화 와서 선택지를 2개를 주네요 1번 교체 2번 5분 대화후 다시 선택으로 일단 2번을 선택하고

파트와서 거의 30분은 이야기 했네요. 그냥 둘다 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파트너 입장에서는 재가 말을 하지 않고 다가오지 않아서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서고 재가 술을 많이 먹어서

다음날에 하는 줄 알고 있었고 자기도 일하는중인데 재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 하나 이야기 하고

저는 에코하면서 이렇게 까지 다가오지 않으니 불만이 쌓여 있다가 잘려고 했을 떄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야기 했다 그리고 컴플레인은 했지만 환불할 생각은 없었다 내가 초이스 실패 한 거고

이미 12시 넘어서 불편해서 혼자 편하게 자고 싶어서 이야기 했다 이런식으로 30분 이야기 했고 서로 오해가 풀렸고

실장님에게 다시 전화하여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느낌이 여친하고 싸우나가 화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해를 풀고 1시 넘어서 까지 다시 이야기 하고 진짜 여친 처럼 서로 필터 없이 농담하면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4시간 정도 잔다음 하기전에 다시한번 뜨거운 시간을 보냈고 택시비를 주고 보냈습니다.

1시 비행기라서 조식만 먹고 조금 쉬었다가 공항에서 황실장님과 통화후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때 처음 알았는데

이미 컴플레인했을때 파트너 교체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이때 너무 죄송했습니다.



[총평]

숙소 : 마케비치해변이 바로 보이는 숙소라서 중간 중간에 바다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욕조가 있어서

입욕제 까지 구매서 가서 욕조에서 바다를 보면서 샤워도 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에코 3번째 방문에 대한 느낌

- 1번째 : 정말 연애 초에 같이 여행하는 느낌, 하나하나 신경 써주고 대화가 안되어도 옆에서 번역기로 열심히 대화하고
밥먹을때도 더워도 옆에 와서 신경 써주고 정말 충격 이었고 다시 한번 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2번째 : 1번째와 같이 연애 초에 같이 여행하는 느낌으로 하나 하나 신경 써주고 대화는 잘못했지만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연장까지 하면서 같이 보냈습니다.

- 3번째 : 솔직히 이전보다는 몸매와 얼굴도 이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이전 후가 까지 보고 생각해 보니
자기 전까지는 좋았던거 같은데 자고 나면 마인드가 점점 떨어진거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바로 했을때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후 마지막으로 할때는 기계적?? 일적??? 확실한것은 애인이 아니라 업소에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집에 갈때 택시 비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24시간 하신 분들, 물론 드릴 생각이었지만 요구 하고 주고 그냥 주는 느낌이 다르니깐요)
물론 느낌이라서 참고만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낭킹 장단점]

장점 : 섬세한 케어, 빠른 답변, 컴플레인했을때 대처, 무조건 적인 내편이 있다는 안도감, 숙소에 대한 완벽한 정보,
정보 요청을 드리면 장단점을 확실히 알려줌, 한번 손님은 영원한 손님이라는 마인드(한번 손님이 아닌 가족끼리 갔다가 예약 부탁드렸는데 바로 예약 해주셨습니다)

단점 : 솔직히 아직 까지는 단점을 찾지는 못했지만 보안했으면 좋을 것 같은 부분은 있어 의견 드립니다.

보안 의견 : 12시와 22시 에코에 시간에 대해서 12시 에코가 애매 합니다. 3번째 이용해 보니 새벽 6시에 가니 보통 5시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안한다고 해도 6시되면 퇴근 해야 되는데 당연히 옆에서 퇴근 준비하면
일어나게 되니 일어나는 사람도 있을 것같습니다. 물론 푹 주무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래서 12시 ~ 22시 사이에 하나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12시간을 잘 사용하시는 분이 있으니 추가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시간 마다 추가 요금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s.실장님 닉네임 오늘모하지, dkrrnl 모두 제가 작성했습니다. 1년마다 후기를 쓰니 매번 새로운 아이디로 작성하네요... 이번에는 저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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