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다낭 클럽 후기
일단 내가 간 클럽은 오큐, 골든파인, 온더라디오바 이렇게 3개 다녀옴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이 다들 생각보다 많지 않았음 한 20~30%? 정도?
1. 오큐
일단 나이대는 국빈관 느낌임 20~50대 존나 다양함.
규모가 일단 3개중 제일 큼
분위기는 어디 회식하고 오거나 대부분 에코걸끼고 노는 사람들
근근히 젊은 남자, 젊은 여자애들 있는 테이블이 있음 이런 애들은 대부분 관광객.
댄서들이 다들 매력있더라 흑형이 여자 옷 입고 춤추는데 간지 지리더라 ;
여자 댄서들 노출이 많음 티팬티 수영복을 입어서 엉덩이만 보임
웨이터가 하루종일 옆에 붙어있어서 이건 좀 ㅈ같음
노래는 edm 위주 가끔 빅뱅노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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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든파인
제일 젊은 연령층을 보임. 에코걸 끼고 노는 사람들 빼면 2~30대밖에 없을 듯.
규모는 일단 제일 작음
그러다보니 사람이 제일 많게 느껴짐.
분위기는 젊은 애들 춤추고 술마시고 ㅎㅍㅂㄹ하러 오는 분위기
여기서 ㅎㅍㅂㄹ 제일 많이 하더라.
댄서들 매력도는 제일 떨어짐 남자 댄서도 별로 여자 댄서들도 다 가리고나옴
노래 마찬가지로 edm 위주 빅뱅노래 가끔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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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더라디오바
여기도 연령대가 다양한 편 그래도 젊은 사람들위주
금방 나오기도 해서 잘 못 본 것도 있고 에코걸끼고 노는 사람들 별로 없었음.
분위기는 젊은 애들이 술 먹으면서 춤도 살짝 추고 그런 분위기
댄서들 매력은 중간 남자애들이 진짜 죄다 게이같은애들뿐
여자댄서들은 오큐랑 비슷하게 비키니 같은거 입긴함.
노래는 여긴 금방나와서 기억 잘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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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곳다 헌팅 하는 분위기는 좀 아닌 것 같은 ?
하긴 하지만 우리나라 처럼 죄다 헌팅하는 분위기는 아님
이미 대부분 남녀 혼성 그룹들이 많이 있음 (대부분 에코걸)
여자 그룹 남자 그룹만 있는 경우는 거의 백퍼 관광객임
헌팅 팁이라고 하자면
헌팅을 할거면 관광객 느낌 나는 사람들만 노리셈
걔들이 먼저 말 거는 경우 많고 말도 잘 받아줌.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헌팅하로 갈 대상들과 눈을 마주쳐보셈 계속 보는 경우가 많다 ?
확률이 높음
세곳다 헌팅해서 세곳다 좋은 기억임 ㅇ-ㅇ
결국 나같은 영어 초짜는 언어의 장벽으로 한국여자랑 ㅅㅅ를 제일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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