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지옥 가는 중 ing...
나는 환전해둔 3000불과 500만동이 없었다면
이 여행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 나의 다낭 이야기 첫날을 시작하겠다,
솔직히 글다썼는데 안되는것들 고치다
갑작스런 로그인 하라는 이슈로..
근 1시간 동안 작성 했던 글이 날아가 버렸다..
그럼 다시 적어보겠다...
첫날 나는 비행기가 밤비행기라
늦게 도착하였고
첫날은 시간이 늦어 싸고 거리가 좋은 곳을 찾았다.
그렇게 선정된 곳은 le house 라는 모텔? 호텔 이였다.
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ㅌㅇㅌ ㅎㅇㅂ 이라는 다낭
마사지 투톱을 위해 이곳을 선택했다.
나는 첫날도착하여 유심을 사고 문자메세지가되면
ㄱㅇㄱㅇ 라는것을 시도하려했다,
하지만 나의 유심이 잘못되었고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알아봐주겠다 하였다.
나는 상당히 기분 나뻤지만 이건
신의 계시다 생각이들어
바로 ㅌㅇㅌ 마사지를 가야된다 느껴 몸이
바로 반응 하였고 그랩을 불렀다.
아 참고로 ㅎㅇㅂ은 서비스가좋고 ㅌㅇㅌ는 와꾸가
좋다고 들었는데 내가 갔다온 후기는 굳이? ㅌㅇㅌ 개쩌는데?
였다.
그랩기사를 불렀는데 얘가 나한테 사기를쳤다,
여기는 영업풀이다 안한다라 했고 자기가 아는곳으로
소개시켜주겠다 하였다.
나는 바로 블러핑 캐치를 하여 ㅌㅇㅌ ㅎㅇㅂ 먼저가고
없으면 너네 쪽으로 가자 했다.
ㅌㅇㅌ 입구. 형님들이 엄청 많았다.
근데 그렇게 쌔보이시는 분은 몇분빼곤 없었다.
나는 바로 물어봤고
한 형님이 나에게 와서 들어오라하고
5min 이라 얘기했다.
이형님은 꼬레아? 꼬레아? 라고 물어봤고
나는 예스 하고 여권보자하여 보여줬다.
뺏기지않으니 그냥 보여주면 될것 같다.
그렇게 5분이 지났고.. 방에 입장하게 되는데
방은 약간의 핏자국과 흙? 머가 많이 묻어있었다.
방은 솔직히 별로였는데 머 어쩔수없다 느꼈다.
그렇게 처음에 나한테 사우나를 하고있으란
식으로 얘기했는데 나는 긴장되어 사우나는
안하고 샤워하라는줄 알고 샤워했다...
나는 샤워를 다하고 침대에 앉아 있었고
똑똑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내상당했던 날을 기억하며...
문이 열리는 순간 얼굴을 마주하자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의 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진짜 얼굴은 완전 ㅆㅅㅌㅊ 였다.
방긋 웃으며 들어오는데 들어가도되냐는
사인을 하자 나는 당연 ㅇㅋ 들어오라했다
왜냐면 여긴 2번 빠꾸둘수 있다고 들었다.
나는 첫꼬마부터 바로 선택하였다.
연예인.?? 나는 연예인을 잘 알지 못해
솔직히 누구라 하기 어렵다.. 근데 진짜 진짜로 이쁘다..ㅋㅋ
이친구가 들어오자 샤워하자 했고 나는 결국
두번이나 샤워했다.
이친구가 구석구석 같이 씻겨줬다.
끝낸 뒤 나에게 침대에 가있으라 했다.
이 친구는 나에게 마사지 받을거냐 물어봤고
나는 마사지를 안 받는다고 했다..
근데 그건 정말 잘못한 짓이다.. 받는다고 했어야
그시간동안 더 같이 있는건데...
이꼬마는 본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나의 ㄲㅊ를 츄릅 해주었고 상당히 잘 해주었다.
ㄲㅊ ㅂㄹ ㄱㅅ 3곳을 공략해주었다.
나는 흥분이 된상태로 그친구의 머리를
잡아주었다.
그렇게 한번씩 고개를들어 얼굴을 볼때면
나는 더 힘이 들어 가기 시작하였다..
이제 본게임 시작하려 ㅋㄷ을 끼우려하자
나는 ㄴㄴ ㄴ ㅋㄷ 이러니 이꼬마가
@_@??? 이런 표정을 지었다.
이꼬마는 더 츄릅 해주냐는 식으로 물어봤고
나는 ㄴㄴ ㅋㄷ ㄴㄴ 이러니
이 꼬마는 알아 먹은듯이 나에게 방긋 웃으며
쌍 ㅗㅗ를 날려주었다.
ㅋㅋㅋ 쌍 ㅗㅗ도 얼마나 귀엽던지...
그렇게 열심히 ㅇㅁ 해준뒤 나도
ㅂㅃ을 시도하려했으나 약간 더럽다는 식으로
안된다 하여 어쩔수 없이 본게임을 시작했다.
나는 천천히 하는것을 좋아했고.
천천히 열을 올리고 있었다.
왜 베트남 좁보 좁보 하는지 나는 여기서
이해하게 되었다. 상당히 좁았지만
물기가 있어 젤을 바르지도 않았는데
잘 들어 갔다...
처음은 정상위로 위에서 이 꼬마를 내려보는데
그렇게 꼴ㄹ지 않을수가 없었다.
한번 손가락을 입으로 갖다대자
이꼬마가 혀를돌리며 ㅇㅁ를 해주었고
나는 또다시 자극을 받게 되었다.
정상위> 뒤치기 자세로 넘어갔고 나는
다시한번 손을 입에 넣고 그 넣은 손으로
ㅋㄹ를 문지르며 뒤치기를 하였다.
내가제일 좋아하는 자세중 하나다.
그렇게 문지르자 물이 상당히 나온걸 내
젖은 손으로 알수있었다.
그후에 나는 내 위로 그 꼬마를
앉혔고. 그 꼬마가 위에서 바라봐주는 모습은
정말 ㅁㅊ다...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정상위로 돌려
다시 입에 손을 대고 키스 하며 마무리 하게 되었다.
(솔직히 더 디테일 하게 처음에 썼는데...아쉽다...날라가서....
그때의 느낌을 조금 못 살리는것 같다..)
여튼 이렇게 나의 첫 ㅌㅇㅌ 마사지의 후기는
끝을 맺게 되었다.
나의 첫 ㅌㅇㅌ 점수는
말해뭐해여 100점이지 ㅋㅋㅋ
이름은 솔직히 쁘락지들 있을까봐 올리진 못하겠다.
나이 21살 가슴은 솔직히 많이 작다.
사진은 합의하에 찍게되었고 진짜 이쁘다....
스티커없는 사진은 아마 평생 혼자 간직할것 같다.
후기는 쓰지 말라 하였는데 그렇게 완강한 거부는 아니여서
굳이..??;;;
여튼 다음편이 아마 제 마지막
다낭일지가 될것 같네요...
왜냐구여..?? 오링 입니다... 어디서 가져올돈도 없네요
제기랄... ㅎㅇㅂ이며 ㄱㅇㄱㅇ며 한국에서
정보 진짜 더럽게 찾아왔는데 아오....
못하는게 한입니다....
ㅌㅇㅌ 첫 홈런인데 처음이 홈런이라 더...너무 아쉽네요..
아마 제여행은 2편이 마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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