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문학] 다낭 후기

작성자 야톡
작성일 2026-05-26 14:45:38
조회수 4
찜수
홈으로 목록

뭐 할계없다.

 

그냥 여기저기 맛집이나 다니고.

 

근데 한 삼일지나니 맛집도 지겨움.

 

한식이 땡김.

 

이발소 ㅆㅂ 졸 돈아깝.

 

안가봐서 궁금해서 가보니 진짜 별거없고 비싸기만함. 50만동이 애 이름이냐? 해외서 한인업소는 진짜 안가는게 답이다.

 

EOE 4번

 

ㅎㅇㅂ 3번 갔다왔다.

 

만났는데 괜찮으면 이름외워놓고 다시가서 지명해라.

 

지명하고 다시보니 더 서비스 좋아진다.

 

각 업장별 하나씩 두번봤는데 그냥 괜찮다 싶음 한번은 더 봐도 좋을듯.

 

와꾸는 두업장 모두 ㅋㅂㅋ

 

근데 막 나쁜애는 없었다.

 

다들 표지는 봐줄만.

 

엄청 이쁜거도 기대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진짜 개빻은애 올까봐 쫄필요도 없다.

 

ㅌㅇㅌ애가 그러는데 대부분 짱깨고 그담이 베트남, 한국인 은 아주조금.

 

저녁에 좀 늦게 갔더니 1층 의자 거진 다 앉아서 대기탄다.

 

다짱깨에 베트남애들이고 한국인은 나 혼자뿐이라 ㅆㅂ 좀 쫄림.

 

시간은 한시간이라고 하는데 이게 한시간이 아니다.

 

방올라갈때 이미 1층 전광판 스타트.

 

ㅋㄲㅇ는 한참있다오고.

 

왁싱한애도 있고 정글인애도 있고 ㅋㅋ

 

ㅎㅇㅂ은 러브체어같은거도 있다.

 

ㅇㅌ는 온장고에서 핫스톤 꺼내서 문질문질 해주는데 다 쓰고 씻는거 그딴거없이 다시 온장고보관.

 

처음한번 받아보고 짱깨랑 베트콩 쓰던거라 더러운기분 들 어서 그담부터 하지마라했다.

 

걍 5만원도 안하니 두업소 다 가봐라.

 

ㅎㅇㅂ이 방도 넓고 해서 좋긴하더라.

 

근데 와꾸는 ㅌㅇㅌ가 평균연령이 살짝어린느낌.

 

그렇다고 표지차이 뭐 차이 많이나는건 아니고 걍 나이만 살짝 나은듯.

 

 

7fec8372bd9c32b6699fe8b115ef0464e30de5a43b

 

7fec8375b29c32b6699fe8b115ef046a60e76f4f6c

 

7fec8375b39c32b6699fe8b115ef046b1269573fe5

 

7fec807eb09c32b6699fe8b115ef046cbaea55625fc6

 

7fec8370b19c32b6699fe8b115ef04640fa38d64d9f7

 

7fec8473b79c32b6699fe8b115ef046557b746ff0a

 

하이반 1층 쌀국수 싸게 먹을만하다.

분짜는 별로.

 

택시비 아까우니 가서 한번받고 국수먹고 근처 로컬마사지샵에서 두시간 마싸받고 다시 와서 한번더 섭스 받고 복귀하면 딱이다.

 

낮에가면 할랑한게 좋다.

 

좀 이쁘게 꾸미고가라.

 

반바지에 티쪼가리 말고 머리 힘좀주고 백바지에 까만드레스셔츠입고 단정하게 갔더니 핸섬핸섬 거리면서 온갖거 다받아주고 서비스에 혼이담긴걸 느낌.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