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준코 가라오케 24년 7월 후기 (꿈)

작성자 야톡
작성일 2026-05-25 1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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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13일

17시 도착 - 20시 30분  탈출글임

2명갔고 모든게 마치 어제 꾼 것 같은

꿈임을 맹세함


 

950불에 비하면 불만족스럽고

400불쯤이라면 좋은 평가하고나왔을듯

보는 분들의 생각에 따라

올바른 방향이라면  개선했으면 좋겠고

그른 내용이라면  피하셨으면 좋겠음.


 

하루 일과 소개해드림




 

1. 놀다보니  1,200불 땄음

(150마넌은 될듯)


 

2. 친구에게  ㅂㄱㅁ갈꺼 가라오ㅋ나 가자~~허고 감


 

3. 친구데리고 바로 ㄱㄱ 했음


 

4. 돌쇠인가? 그 구글에 다낭 이런류 업종 치면 저 실장님  많이나옴.  구글링 하다 연락했음

주말은 다낭 불꽃놀이라 해서 1시간 빨리연다고 17시까지 오라해서 15시쯤 예약해서  16시 50분쯤 감 (몇시에 예약인지는 부정확함 비슷하게 했음)


 

5. 좀기다리니 초이스 들어옴 구글 지도에는 무슨 초이스 120명 이런 글 써있던데 ( 돌쇠는 80명 써놧던디 ) 사실은 15명쯤 들어옴.

(아 진짜 다 좀 그럼 ㅋㅋㅋ 24년 7월 근방에 보고 계시다면.... )


 

늦을까봐 환전소 째끼고  들어갔는데.하..

이게 다냐고 물어보니 다라고 함.

원래 사람 많이 없는듯


 

외모는 어제간 사쿠라 보다 많이 별로였음

(진짜 많이)


 

6. 억지 초이스 함.

한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웃고있길래

성격은 좋겠지하고 선택함.


 

7. 주문하래서 양주세트 시킴. 2명갓는디 200불인가그럼. ( 여기까지는 대만족이 맞겠지 )


 

8..  친구 파트너는 한국말 너무 잘하셨음.

  내파트너는  왜 KTV에 있는지 모르겠음  처음에 계속 웃어서 지목했는데 웃기만하고 자리에 앉더니 핸드폰 ㅈㄴ함.


 

7. 40분쯤 지나니 입이 봉인됨.

다시 실장한테 가서 내 파트너는 핸드폰만하고 말도안하고 말좀 붙이면 스킨십으로 퉁치고 걍 누워버린다 바꿔주세요

라고 했더니 바꿔줌.

체인지팁 50불 주래서 ㅇㅇ함 제발 바꿔줘


 

8. 바꾸는 김에 한국말 잘하는 사람 없냐니 없다함.


 

9. 폰만 하는애보단 다른애가 낫겠지하고

1층가서 쌀국수 먹고있는 진짜 아무나로 바꿈


 

10. 5분 있다보니 얘는 그냥 목석임

한국 룸싸롱에 하위 20%마인드 느낌이라

오늘은 ㅈ댓구나 싶었음

평소에 불만가득한 성격이 아닌데

이게 200불 컨텐츠면 존나 문제있다고 생각함


 

11. 에라이 하고 300만동주고

ㅎㅍㅂㄹ 주문함. (기모지 해지는거..  처음에 300불 얘기하다가 핸드폰 보여쥬면서 돌쇠 실장 얘기하니 우물쭈물하고 300만동으로  바꾼 걸로 기억함.  기억 조작 되었을지는 모름)


 

12.  재미도 없고 걍 혼자 술이나 더  먹게 양주 1개 더시킴 (150불임. 이건 정직했음)


 

13. 양주 다먹고 카운터로감. ㄹㅌㅇ 할라고

호텔 보는데 없다함 (실장이 연계 뭐시기 있다했는데 그건 그냥 원래 있는거고 걍 주맣 불꽃놀이 시즌처럼 자리가 없으면 그냥 없는거임.  )


 

(((((?ㅋㅋ))))


 

14. 카운터가 좀 기다려보래서 ㅈ로비에서 30분 기다림. 찾아보다 방 없는 것 같으니 나보고 주문하라함.


 

15. 애초에 하기도싫었던 것 같음. 안해 하고 ㄹㅌㅇ 비용 1명치 달라함.


 

16. 그랬더니 2번째분도 팁 줘야한다함.

ㅇㅇ60불 ㄱㄱ 했음.

남은 140불을 290만동인가? 줬음

이상하게 환전한 것 같은데 그려려니 함


 

17. 결과적으로 총 지불금액은 1명 1차 1명 2차  ㄹ 으로 950불 나옴

( 2인 주대 200 , 양주추가 150, 1차 인간 교체 50, 1차 인간 노롱 60 , ㅎㅍㅂㄹ 150, (아 지금생각났네 300만동이라 하고 150불 가져갔네 ㅋㅋㅋ ) ,친구 2차 ㄹㅌㅇ 300)

해서 950불 가져감. 이거 뭐 계산이 자꾸 왔다갔다하고 저도 좀 취하고 이사람 계산 좀 틀렸을텐데

뭐가 또 있었겠지. 계산도 복잡함 걍 950줌


 

복잡하고 정직하지않음

자기네들은 달러고 나는 동인듯


 

18. 생각해보니 걍

뭐 한인 100% 지분 운영한다 하는데

가보면 한국말 잘하는 베트남 사람이

뭔가 엎어칠라고 술취하나 안하나 보는 것 같고

( 이건 로컬이랑 다를게 뭐임 )


 

ㅂㄱㅁ 가거나 한국 룸싸 가는게

났다라는 결론에 도달함.



 

겪어보니

2030대는 만족 할 비율이 높지 않을 것 같고

4050대는 생각보다 큰 지출을 할 것 같음


 

그러다 꿈에서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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