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애플스파 여기 안가면 손해본다.

작성자 야톡
작성일 2026-05-19 12: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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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5박 일정 중에서 딱 하나만 기억에 남는다 하면 저는 무조건 애플스파입니다.
여행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좋았고새로운경험이었기네 인상 깊었던 곳이었어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간 거라 일단 믿고 가보자 정도였지, 크게 기대는 안 했거든요. 
이미 다른 곳도 몇 군데 경험해본 상태였고, 대략적인 시스템 다 비슷하겠지 생각했습니다.
앞에 갔던 곳들이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였어요.
그래서 마지막 날 추천받았을 때도 마지막이니까 한번 가보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완전 반전이었죠.
애플스파 룸에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가 꽤 신경 쓴 티가 나요.
저는 애플스파 1호점에 자리가 없어 2호점으로갔습니다.
애플스파는 당일예약하면 자리가 없어서 이용못한다고했는데 진짜 저녁늦게까지
예약이 꽉 차서 이용을 못할번했어요.
근데 황실장님이 역시 유명하긴한가봐요~저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싶다고
어떻게해서 2호점이 아직 오픈한것도 아니였는데 저를 그곳으로 이용할수있게 했줬습니다.
제 느낌에 황실장님이 워낙 다낭에 유명해서 해준거 같아요~ㅎ
그래서 아직 오픈하지 않은 2호점을 제가 개시했습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인테리어를 한지 얼마안되서인지 다 새거였습니다.
첫느낌이  여긴 좀 다르네?  느낌 바로 옵니다.
그리고 진짜 인상 깊었던 포인트 하나는 스웨덴식 사우나가 있었습니다.
여기들어가서 몸에 때를 불리는거 같았어요. 근데 5분정도 있었는데 땀이 쭉쭉나오면서
때가 잘나올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사우나를 마치고 관리사가 욕조로 데리고가서 일단 저에 머리감겨주고 얼굴 스크럽해주고
얼굴에 마스크팩을 해줍니다. 그다음 제 전체 몸을 구석구석 가볍게 샤워를 시켜줍니다.
욕조안에서 관리사와 대화를 나누며 아주 할건다한거 같아요.
그리고 나와서 옆에 마련된 침대로 누워서 기다리면 때밀이 타월로 싹 밀면서 시작합니다.
한국에서 친숙한 이태리 타월로 때를 밀어주는데 진짜 대충미는게 아닙니다.
한국목욕탕 세신 아저씨들 수준으로 잘 합니다!!!
대충하는게 아니라 정말 손 사이부터 다리 사이까지 때를 다 밉니다.
때가 많이 나와서 진자 민망하긴했는데 워낙 시원하게 때를 밀어주니 그순간을 느끼는데
끝장납니다.
모든 때밀이 코스가 끝나고서야 다시한번 가볍게 새워를 시켜주고 원형침대로
저를 데리고가서 누루서비스 시작하는데  끝내주는 플레이 해주는데, 제몸이 진짜 꿈
틀꿈틀되게 하더라고요..
중간중간 못참아서 끝날뻔했는데 꾹참고 관리사의 손길과 입스킬을 제몸을 맡겼더니
어느순간 아주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마무리~~~~~~ㅠ,.ㅠ
진짜 여기 후회 안할겁니다.
여기와서 불만족하면 그사람이 이상할정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애플스파를 갔다가 나왔는데 뭔가 개운한게 목욕탕에서 나온느낌이들더라고요~!!!
여기를 마직막날에 가서 아쉬울정도였습니다. 만약에 첫날에 여기를 알았다면 저는
5박중 2번~3번은 갔을거같아요!!!
다낭에서 마사지 여러 군데 고민 중이면 애플스파는 한 번쯤 가보는 거 진짜 추천합니다.
저는 다음에 다낭 가면 첫날 or 마지막날 무조건 일정에 넣을 생각입니다.
그 정도로 만족했던곳입니다.
진짜 한마디로 정리하면 여긴 경험해봐야 제 말이 이해될겁니다.
애플스파는 당일예약하면 이용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니 꼭 이용전날에 황실장님한테 말하면 예약 잡아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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